서울지검 공판부 우병우 검사는 26일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완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폭력조직 「진술파」 두목 김진술 피고인(38)의 범죄단체조직 등 사건결심공판에서 김 피고인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1991-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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