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백 주독특파원/현지부임 위해 출국

이기백 주독특파원/현지부임 위해 출국

입력 1991-04-27 00:00
수정 1991-04-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이기백 주독일 특파원은 26일 하오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현지에 부임했다.

이 특파원은 베를린에 상주하며 앞으로 통일독일과 92년 통합을 앞둔 유럽 및 동구 여러 나라의 생생한 뉴스를 취재한다.

1991-04-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