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이기백 주독일 특파원은 26일 하오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현지에 부임했다.
이 특파원은 베를린에 상주하며 앞으로 통일독일과 92년 통합을 앞둔 유럽 및 동구 여러 나라의 생생한 뉴스를 취재한다.
이 특파원은 베를린에 상주하며 앞으로 통일독일과 92년 통합을 앞둔 유럽 및 동구 여러 나라의 생생한 뉴스를 취재한다.
1991-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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