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일찬 기자】 전국자동차노조연맹 부산버스지부가 27일 상오 4시를 파업돌입시기로 잡고 있는 가운데 노사 양측은 25일 상오 11시부터 하오 4시까지 제14차 협상을 가졌으나 또 결렬됐다. 이날 현상에서도 노조측은 임금 14% 인상과 만근일수 24일을 요구한 반면 사업주측은 임금 9.6% 인상에 만근일수 26일을 고수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상여금은 현행 4백%에서 4백50%로 인상하기로 24일 협상에서 합의했다.
노조는 26일 상오 11시 마지막 협상을 가져 결렬될 경우 27일 상오 4시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여금은 현행 4백%에서 4백50%로 인상하기로 24일 협상에서 합의했다.
노조는 26일 상오 11시 마지막 협상을 가져 결렬될 경우 27일 상오 4시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1-04-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