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건설한 진해김치가공 공장이 25일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대지 2천7백83평,건평 4백95평의 규모로 하루 김치 10t,절임류 2t 등 12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 1천20t(약 10억원 어치)의 김치류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이 공장은 대지 2천7백83평,건평 4백95평의 규모로 하루 김치 10t,절임류 2t 등 12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 1천20t(약 10억원 어치)의 김치류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1991-04-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