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김문수·41) 회원 50여 명은 24일 상오 8시50분부터 서울 송파구 신천동 환경처 청사 정문 앞에서 두산전자의 2차 페놀누출 사건과 관련,환경처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2시간 동안 연좌농성을 벌였다.
1991-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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