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 기자】 국민연합 대구경북지부는 22일 대구 염색공단의 폐수불법방류는 공단측이 이 지역내 민자당 후원회에 가입하여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정치권력이 뒷배경이 됐기 때문에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991-04-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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