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탄두 30여개도 아직 건재
【유엔본부 AP 연합 특약】 이라크는 아직도 52기의 스커드미사일과 30개의 화학탄두를 보유하고 있음을 유엔에 통보해왔다고 외교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이 같은 숫자는 이라크가 18일 유엔에 제출한 명세서에 수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명세서에 따르면 이라크는 원형의 스커드미사일 1기와 이를 이라크가 개량한 알후세인미사일 51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래식 스커드탄두 5개,알후세인탄두 18개 및 화학무기탄두 30개를 보유하고 있으나 생물학무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유엔본부 AP 연합 특약】 이라크는 아직도 52기의 스커드미사일과 30개의 화학탄두를 보유하고 있음을 유엔에 통보해왔다고 외교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이 같은 숫자는 이라크가 18일 유엔에 제출한 명세서에 수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명세서에 따르면 이라크는 원형의 스커드미사일 1기와 이를 이라크가 개량한 알후세인미사일 51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래식 스커드탄두 5개,알후세인탄두 18개 및 화학무기탄두 30개를 보유하고 있으나 생물학무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1991-04-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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