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9일 4·19의거 31주년을 맞아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했다.
▲조용직 민자당 부대변인=지난 30년간 격변과 격랑을 거쳐 이제 성숙된 사회로의 진입에 안간힘을 다하는 이즈음에 민주화의 대로를 다지고 통일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것만이 먼저 간 분들의 위업을 기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박상천 신민당 대변인=31년 전의 그 정신을 새롭게 해 하루속히 민주개혁의 틀이 될 개혁입법을 완수하고 반목과 갈등을 극복할 새로운 정치를 펼칠 것을 다짐한다.
▲장석화 민주당 대변인=이번 임시국회를 계기로 비리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정치불신을 극복하는 것이 4·19정신을 구현하는 길이다.
▲조용직 민자당 부대변인=지난 30년간 격변과 격랑을 거쳐 이제 성숙된 사회로의 진입에 안간힘을 다하는 이즈음에 민주화의 대로를 다지고 통일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것만이 먼저 간 분들의 위업을 기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박상천 신민당 대변인=31년 전의 그 정신을 새롭게 해 하루속히 민주개혁의 틀이 될 개혁입법을 완수하고 반목과 갈등을 극복할 새로운 정치를 펼칠 것을 다짐한다.
▲장석화 민주당 대변인=이번 임시국회를 계기로 비리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정치불신을 극복하는 것이 4·19정신을 구현하는 길이다.
1991-04-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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