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파업 탄광근로자/공화국에 협상 제의/연방과는 대화 안해

소 파업 탄광근로자/공화국에 협상 제의/연방과는 대화 안해

입력 1991-04-18 00:00
수정 1991-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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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파업중인 소련의 탄광노동자들은 17일 소련의 각 공화국 의회 및 정부와의 협상을 제의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한강해치카 인기 운행… 압구정선착장 접근성 높이며 시민 호응 이어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에서 운행 중인 ‘한강해치카’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해치카’는 압구정선착장과 서울웨이브, 무지개분수 일대를 순환하는 친환경 관람형 이동 수단으로, 현재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사나들목과 압구정선착장 간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이면서,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해치카 운행은 평소 한강공원 접근성 개선과 시민 이동 편의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이 의원의 의견이 반영돼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운행이 시작된 지 한달이 지난 현재, 시민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며 한강 대표 이동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을 이용하려는 시민들과 잠원한강공원 내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한강을 찾은 부모들은 물론, 압구정과 반포를 오가는 시민들까지 폭넓게 이용하며 한강공원 내 새로운 명소이자 편의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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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재 소련에서 일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적 과정은 연방정부에 의해 통제되고 있지 않다』면서 『따라서 우리들은 연방정부가 마비됐기 때문에 각 공화국의 정부와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러시아공의 RIA통신이 보도했다.

1991-04-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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