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5일 오는 95년까지 중기 투자사업계획 및 물품구매계획을 확정,예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통신은 첨단정보통신 기술개발계획으로서 광가입자전송시스템,위성통신시스템,광CATV시스템 등 12종을 추진하고 소프트웨어 제품은 전자교환기 범용집중관리시스템,전자전화번호부시스템,EDI(기업간 정보거래) 등 6종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통신은 올해 기재류 1백10종 4천6백80억원,선재류 2백73종 4천1백84억원,기타 51종 2백91억원 등 총 4백25종 9천1백56억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한국통신은 첨단정보통신 기술개발계획으로서 광가입자전송시스템,위성통신시스템,광CATV시스템 등 12종을 추진하고 소프트웨어 제품은 전자교환기 범용집중관리시스템,전자전화번호부시스템,EDI(기업간 정보거래) 등 6종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통신은 올해 기재류 1백10종 4천6백80억원,선재류 2백73종 4천1백84억원,기타 51종 2백91억원 등 총 4백25종 9천1백56억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1991-04-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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