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전남·대구·경북 산악연맹 주최 영호남 친선 자연보호 등산대회가 14일 상오부터 하오 5시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두 지역 산악인과 일반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건전한 스포츠활동을 통해 영호남지역의 친선과 화합을 꾀하기 위해 열린 등산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원효사와 장불재·서석대 일대에서 등산과 함께 자연보호활동을 펴기도 했다.
건전한 스포츠활동을 통해 영호남지역의 친선과 화합을 꾀하기 위해 열린 등산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원효사와 장불재·서석대 일대에서 등산과 함께 자연보호활동을 펴기도 했다.
1991-04-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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