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특약】 지난 4일간 주로 어린이 약 3천명의 쿠르드 난민이 이란국경에 도달하기 전에 혹한과 기아로 숨졌다고 이란의 케이한지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또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1991-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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