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 홍경식 검사는 13일 서울 가리봉 치과의원 원장 김옥희씨(33·여·경기도 과천시 부림동 주공아파트)를 국가보안법위반(금품수수 및 편의제공)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푸른 치과원장 전동균씨(34·구속)로부터 「사노맹」에 대한 지원을 요구하는 박기평씨(34·필명 박노해·구속)의 편지를 받고 1천4백55만원을 박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푸른 치과원장 전동균씨(34·구속)로부터 「사노맹」에 대한 지원을 요구하는 박기평씨(34·필명 박노해·구속)의 편지를 받고 1천4백55만원을 박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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