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13일 성업공사와 한국감정원에 대해 각각 자회사 형태의 대한부동산신탁주식회사와 한국부동산신탁주식회사의 설립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이들 2개 부동산신탁회사는 법인등기 등 신탁회사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밟아 빠르면 오는 5월부터 부동산신탁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대한부동산신탁은 수권자본금이 1백억원이며 한국부동산신탁은 80억원 규모로 설립된다.
이에 따라 이들 2개 부동산신탁회사는 법인등기 등 신탁회사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밟아 빠르면 오는 5월부터 부동산신탁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대한부동산신탁은 수권자본금이 1백억원이며 한국부동산신탁은 80억원 규모로 설립된다.
1991-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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