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또다시 침체의 깊은 늪에 빠져들고 있다. 악재적 여건이 장기화될 조짐이고 시장에너지는 고갈돼 지난해의 주가붕락 양상이 되풀이되지 않느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13일 시장도 마이너스 시황을 면치 못해 주가 하락세가 7일째 계속됐다. 종가종합지수는 1.23포인트 떨어진 6백38.21이었고 거래부진 상태가 한층 심해졌다.
4백56만주가 매매되는 데 그쳐 올 최저치를 기록했다. 1주일 연속 하락폭은 16포인트로 큰 편은 아니지만 거래량이 급속히 줄어들어 침체양상이 극심했던 지난해 평균치의 70%에도 미달했다.
13일 시장도 마이너스 시황을 면치 못해 주가 하락세가 7일째 계속됐다. 종가종합지수는 1.23포인트 떨어진 6백38.21이었고 거래부진 상태가 한층 심해졌다.
4백56만주가 매매되는 데 그쳐 올 최저치를 기록했다. 1주일 연속 하락폭은 16포인트로 큰 편은 아니지만 거래량이 급속히 줄어들어 침체양상이 극심했던 지난해 평균치의 70%에도 미달했다.
1991-04-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