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AFP 연합】 주용기 서기의 부총리 승진으로 공석이 됐던 상해시 공산당 서기에 오방국 부서기(50)가 지명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오가 당중앙위원회에서 주의 후임으로 상해시 당서기에 선출됐다고 전하고 그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지난 85년 이후 상해시 당부서기로 재임해왔다고 덧붙였다.
주의 후임 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상해시 인민대표대회는 아직 소집되지 않았으나 화교용 통신인 중국 신문사는 부총리로 승진한 주가 4월말에 시장직을 그만둘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오가 당중앙위원회에서 주의 후임으로 상해시 당서기에 선출됐다고 전하고 그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지난 85년 이후 상해시 당부서기로 재임해왔다고 덧붙였다.
주의 후임 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상해시 인민대표대회는 아직 소집되지 않았으나 화교용 통신인 중국 신문사는 부총리로 승진한 주가 4월말에 시장직을 그만둘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1-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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