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서울시립대 총장 후보에 전 서울시장 김용래씨(57)와 이 대학 신홍 교수(51·법학) 등 5명이 후보등록 마감일인 12일 등록을 마쳤다.
한편 총학생회는 이날 하오 2시 비상학생총회를 갖고 『김 전 서울시장은 5공 때 서울시장을 지낸 반민주인사로 시장에 재직하는 동안 학교발전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했다』며 『김씨의 선출을 실력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학생회는 이날 하오 2시 비상학생총회를 갖고 『김 전 서울시장은 5공 때 서울시장을 지낸 반민주인사로 시장에 재직하는 동안 학교발전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했다』며 『김씨의 선출을 실력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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