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걸프해역의 기뢰 제거를 위해 해상자위대 소속 소해정을 파견키로 사실상 결정하고 방위청 등 관계 부처에 구체적인 준비를 갖추도록 지시했다.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는 이와 관련,11일 밤 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 자민당 간사장과 약 한 시간반 요담했으며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통일지방선거 후반전 이후,빠르면 내달초 소해정을 보낸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견 규모는 소해정 4척,소해모함과 보급함 각 1척 등 모두 6척이며 이 소해선단은 현재 걸프해역에서 작업중인 미영 등의 함정과 함께 기뢰 및 유출원유 등을 제거한다.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는 이와 관련,11일 밤 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 자민당 간사장과 약 한 시간반 요담했으며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통일지방선거 후반전 이후,빠르면 내달초 소해정을 보낸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견 규모는 소해정 4척,소해모함과 보급함 각 1척 등 모두 6척이며 이 소해선단은 현재 걸프해역에서 작업중인 미영 등의 함정과 함께 기뢰 및 유출원유 등을 제거한다.
1991-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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