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세가 5일째 계속됐다.
11일 주식시장은 남북간 직교역 보도에도 불구하고 「사자」가 전날보다 더 줄어들어 얼마 안 되는 매도물량이 장을 지배,내림세로 일관했다. 종가종합지수는 4.29포인트 떨어진 6백41.46이었다.
거래가 단 5백34만주에 그쳐 올 들어 두 번째로 적었다. 전날의 한소정상회담 소식 때와 마찬가지로 시중자금난 악재에 위축된 투자심리는 여타의 외부 재료에 대해서 아주 무감각해진 양상이다.
5백11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3개)했고 70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2개)했다.
11일 주식시장은 남북간 직교역 보도에도 불구하고 「사자」가 전날보다 더 줄어들어 얼마 안 되는 매도물량이 장을 지배,내림세로 일관했다. 종가종합지수는 4.29포인트 떨어진 6백41.46이었다.
거래가 단 5백34만주에 그쳐 올 들어 두 번째로 적었다. 전날의 한소정상회담 소식 때와 마찬가지로 시중자금난 악재에 위축된 투자심리는 여타의 외부 재료에 대해서 아주 무감각해진 양상이다.
5백11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3개)했고 70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2개)했다.
1991-04-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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