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도중 숨진 동료/사인규명 요구 농성/삼성전관 1백명

작업도중 숨진 동료/사인규명 요구 농성/삼성전관 1백명

입력 1991-04-11 00:00
수정 1991-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원】 삼성전관(주)(대표 김정배·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신리) 근로자 1백여 명은 10일 하오 4시쯤 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동수원병원 영안실에서 이날 상오 이 회사 생산3과 ITC(브라운관생산공정) 라인에서 작업 도중 갑자기 쓰러져 숨진 김병무씨(23)의 사인규명을 요구하며 2시간 동안 농성을 벌였다.

1991-04-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