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부평경찰서는 10일 지난 8일 대우자동차 노조사무실에서 연행된 연병철씨(29·노조안전관리부장)와 김경식씨(31·조사통계부장) 등 2명을 특수공무집행 및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하고 대의원 김광식씨(29)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1-04-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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