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신민당은 10일 상오 수석부총무회담을 갖고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논의했으나 「수서사건」을 대정부질문의제로 채택하는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19일과 20일 의사일정만을 마련했다.
양당이 합의한 이틀간의 일정은 오는 19일 제1백54회 임시국회 개회식을 갖고 20일에는 공석중인 국회운영·상공·건설위원장을 선출하며 중앙선관위원 1명을 추천한다는 내용이다.
양당이 합의한 이틀간의 일정은 오는 19일 제1백54회 임시국회 개회식을 갖고 20일에는 공석중인 국회운영·상공·건설위원장을 선출하며 중앙선관위원 1명을 추천한다는 내용이다.
1991-04-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