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9일 『상속·증여세를 명확히,그리고 철저히 과세함으로써 변칙적인 부의 세습이 이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하고 『이 같은 철저한 과세를 통해 국민들이 기업에 대하여 불필요하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상오 최각규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부터 「1·4분기 경제동향과 2·4분기 중점 추진시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직적인 정책운용으로 기술 및 인력개발투자가 지연되거나 도로·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상오 최각규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부터 「1·4분기 경제동향과 2·4분기 중점 추진시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직적인 정책운용으로 기술 및 인력개발투자가 지연되거나 도로·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1991-04-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