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 AFP 연합】 알바니아당국은 29일 20년 이상 장기 복역한 정치범 2백77명을 석방했다고 야당인 인권포럼의 한 대변인이 30일 밝혔다.
영화제작자이기도 한 쿠지팀 카스쿠 대변인은 이들이 경제 사보타지·간첩 등 다양한 혐의로 수감됐던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영화제작자이기도 한 쿠지팀 카스쿠 대변인은 이들이 경제 사보타지·간첩 등 다양한 혐의로 수감됐던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1991-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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