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 이상도검사는 25일 건국대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입시부정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전 건국대 음악교육학과 교수 안용기 피고인(60)에 대해 배임수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5년에 추징금 3천2백만원을 구형하고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전 충주대 강사 신광윤 피고인(45) 등 2명에게는 같은 혐의로 징역 3년에 추징금 50만원씩을 구형했다.
1991-03-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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