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5일 하오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오는 28일 국회보사위를 열어 낙동강 오염사태에 대한 정부측의 현황보고를 듣고 국회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김종호 민자당총무와 김영배 평민당총무는 이와함께 보사위를 통해 여야공동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낙동강유역 등 전국 주요 식수원에 대한 오염실태조사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담에서 김평민총무는 『현재 공전하고 있는 임시국회를 정상화시켜 낙동강 오염사태와 수서사건을 다루자』고 제의했으나 김민자총무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여야 공동조사단 구성을 대안으로 제시,논란끝에 이같이 합의를 보았다.
김종호 민자당총무와 김영배 평민당총무는 이와함께 보사위를 통해 여야공동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낙동강유역 등 전국 주요 식수원에 대한 오염실태조사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담에서 김평민총무는 『현재 공전하고 있는 임시국회를 정상화시켜 낙동강 오염사태와 수서사건을 다루자』고 제의했으나 김민자총무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여야 공동조사단 구성을 대안으로 제시,논란끝에 이같이 합의를 보았다.
1991-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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