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로이터 연합 특약】 알바니아국경수비대가 유고슬라비아로 탈출하려는 9백여 난민들에게 자동소총을 발포했다고 유고관영 탄유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국경수비대의 발포로 1명이 숨지고 수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탄유그는 또 『알바니아의 청년들과 마케도니아계 등 9백여명이 국경을 넘어왔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국경수비대의 발포로 1명이 숨지고 수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탄유그는 또 『알바니아의 청년들과 마케도니아계 등 9백여명이 국경을 넘어왔다』고 덧붙였다.
1991-03-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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