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2일 당사에서 정치자금법 개정소위(위원장 신상우의원)를 열고 현행 유권자 1인당 4백원으로 돼있는 국고보조금 지원규모를 유권자 1인당 8백∼1천원으로 1백∼1백50% 늘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또 현행 중앙당 1천명,시도지부 3백명,지구당 1백명으로 제한돼 있는 후원회 회원수를 대폭 늘려 회원 1인당 부담액수를 경감시키는 한편 국민의 정치참여를 적극 유도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현행 중앙당 1천명,시도지부 3백명,지구당 1백명으로 제한돼 있는 후원회 회원수를 대폭 늘려 회원 1인당 부담액수를 경감시키는 한편 국민의 정치참여를 적극 유도키로 했다.
1991-03-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