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평양에서 열리는 4월 국제친선예술전에 약 1백여명의 미주교포들이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축전 참관단 및 예술인단 모집사업을 펴고 있는 「미주 한민족음악가협회」와 「조국통일 북미주협회」는 15일 예술인단 20여명,참관인단 70여명,통협관계자 10여명 등 모두 1백여명의 교포들이 평양예술축전 참가차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양축전참가 예술인들은 이달말 로스앤젤레스에서 예술제를 가진뒤 평양으로 떠날 예정이다.
평양축전 참관단 및 예술인단 모집사업을 펴고 있는 「미주 한민족음악가협회」와 「조국통일 북미주협회」는 15일 예술인단 20여명,참관인단 70여명,통협관계자 10여명 등 모두 1백여명의 교포들이 평양예술축전 참가차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양축전참가 예술인들은 이달말 로스앤젤레스에서 예술제를 가진뒤 평양으로 떠날 예정이다.
1991-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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