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미테랑과도 회담
【오타와 로이터 AP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아랍이스라엘 분쟁을 종식시켜 중동의 평화와 안보를 강화하는 문제를 캐나다·프랑스·영국 지도자들과 협의할 일련의 정상회담을 갖기 위한 외교순방의 첫 기착지인 오타와에 13일 도착하여 브라이언 멀로니 캐나다총리와 회담,중동전략을 논의했다.
그는 사담 후세인대통령이 이끄는 이라크가 「평화를 애호하는 국제사회」에 다시 참여할 것으로 상상하기는 어렵다고 말했지만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란에도 우려를 표명하여 『이라크사태가 불안정하게 되어 이 지역에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한다』고 말했다.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캐나다·프랑스·영국의 정상들과 갖는 회담에서는 모두 중동의 안보·중동 평화과정·무기확산·경제발전 등이 다루어진다고 앞서 말한 바 있다.
피츠워터 대변인은 또 중동의 안정을 위해서 무기의 균형이 필요하며 따라서 미국은 중동지역에 대한 무기공급을 모두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오타와 로이터 AP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아랍이스라엘 분쟁을 종식시켜 중동의 평화와 안보를 강화하는 문제를 캐나다·프랑스·영국 지도자들과 협의할 일련의 정상회담을 갖기 위한 외교순방의 첫 기착지인 오타와에 13일 도착하여 브라이언 멀로니 캐나다총리와 회담,중동전략을 논의했다.
그는 사담 후세인대통령이 이끄는 이라크가 「평화를 애호하는 국제사회」에 다시 참여할 것으로 상상하기는 어렵다고 말했지만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란에도 우려를 표명하여 『이라크사태가 불안정하게 되어 이 지역에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한다』고 말했다.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캐나다·프랑스·영국의 정상들과 갖는 회담에서는 모두 중동의 안보·중동 평화과정·무기확산·경제발전 등이 다루어진다고 앞서 말한 바 있다.
피츠워터 대변인은 또 중동의 안정을 위해서 무기의 균형이 필요하며 따라서 미국은 중동지역에 대한 무기공급을 모두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1991-03-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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