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곳 합동유세/기초의회선거

오늘 5곳 합동유세/기초의회선거

입력 1991-03-15 00:00
수정 1991-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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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당선 560명으로 늘어

16일부터 개최키로한 기초 지방의회의원선거 합동연설회가 일부 지방에서 하루 앞당겨 15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하남시 신장국교(하오3시) △강원=속초시 교동 구속초중학교(하오2시) △충북=괴산읍 동인국교(상오10시) 청천면 청천국교( 〃 ) △전북=무주군 안성면 안성국교(하오2시)

○후보자 사퇴 속출

시·군 구의회의원 후보등록마감 다음날인 14일 서울 지역후보중 3명이 사퇴해 무투표당선자가 3개 선거구에서 5명이 늘어나는 등 전국 10개 선거구에서 13명의 무투표당선자가 더 늘어났다.

이에따라 전국에서 무투표 당선 확정자는 당초 4백41개 선거구 5백47명에서 4백51개 선거구 5백60명이 됐다.

추가로 무투표당선이 확정된 사람은 다음과 같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 △중랑구 묵1동=이석창(65·삼양개발대표) 이승우(35·풍산한의원장) △도봉구 창2동=박응서(60·화장품대리점) △강남구 삼성2동=강길수(51·상업) 김종길(55·회사원) ◇경기 △시흥시 매화동=함찬(63·평통자문위원) ◇대구 △동구 신암4동=백기권(60·공업) 이재홍(46·상업) ◇충북 △청주시 석교동=김동진(55·한의원) ◇전북 △군산시 명산동=이만수(39·제재업) ◇충남 △당진군 송산=신덕균(63·농업) △태안군 남면=문제동(58·농업) △아산군 인주=홍보선(58·군정자문위원)
1991-03-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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