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자비르 아메드 알 사바 쿠웨이트국왕은 쿠웨이트가 해방된지 2주만인 오는 14일 사우디에서의 망명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파리의 외교소식통들이 12일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국왕이 아마 이틀후에 쿠웨이트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국왕이 아마 이틀후에 쿠웨이트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3-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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