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9일 소 연방 전자성에 5억달러어치의 전자플랜트를 수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우의 윤영식 사장과 소 연방전자성 코즈로프차관간에 합의된 이번 수출계약은 모스크바지역의 토리 등 3개도시에 연산 25만 대규모의 전자레인지공장을 설립하고 연산 6백만대 규모의 TV브라운관 생산공장,연산 6백만대의 편향코일생산공장 등 9개 플랜트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대우의 윤영식 사장과 소 연방전자성 코즈로프차관간에 합의된 이번 수출계약은 모스크바지역의 토리 등 3개도시에 연산 25만 대규모의 전자레인지공장을 설립하고 연산 6백만대 규모의 TV브라운관 생산공장,연산 6백만대의 편향코일생산공장 등 9개 플랜트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1991-03-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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