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수서사건 진상조사단(단장 조준희 변호사)은 8일 수서사건과 관련,구속수감된 한보그룹 정태우회장 등 9명을 차례로 접견키로 하고 서울구치소측에 협조요청서를 보냈다.
법무부는 이에 대해 수사기관이 아닌 단체가 진상조사 명목으로 재소자를 만난 선례가 없고 진상조사단이 사선변호인도 아니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접견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법무부는 이에 대해 수사기관이 아닌 단체가 진상조사 명목으로 재소자를 만난 선례가 없고 진상조사단이 사선변호인도 아니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접견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1991-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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