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사태가 발발한 지난해 8월이후 사실상 해외수주가 끊겨 일감확보 비상에 들어간 국내 조선업계가 올들어서도 계속 수주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6일 한국조선공업협회 및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수주한 물량은 6척 1만6천2백50t(G/T)에 불과해 지난해 동기의 23척 97만5천8백만t에 비해 1.7% 수준에 머물고 있다.
6일 한국조선공업협회 및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수주한 물량은 6척 1만6천2백50t(G/T)에 불과해 지난해 동기의 23척 97만5천8백만t에 비해 1.7% 수준에 머물고 있다.
1991-03-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