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29개 상장사/15일 동시에 정총

2백29개 상장사/15일 동시에 정총

입력 1991-03-06 00:00
수정 1991-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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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상장사중 2백29개사가 오는 15일 동시에 정기주총을 열게 돼 주주들의 총회 참석이 큰 제약을 받고 있다.

5일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3월중에 정기주총을 열기로 확정한 3백7개 상장사 가운데 74.5%인 2백29개사의 주총 일자가 15일에 몰려 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특교금 총 40억 4300만원 서울시로부터 확보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이 금천구에 총 40억 4300만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안전·교육·환경 분야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입되며, 금천구 전반의 정주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양천 시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사업(낙하분수) 14억원 ▲시흥동 노인여가복합시설 건립 10억 5600만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양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도심 속 대표 여가 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며, 노인여가복합시설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반영됐다. ▲금천국제외국어센터 조성사업에 10억원이 투입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금천구 교육환경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안전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사업도 다수 포함됐다. ▲호암로 진입로 옹벽 환경개선 사업 2억원 ▲탑골로 도로 안전 강화 대책 1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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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사정리 절차의 진행으로 주총 개최가 불가능한 상장법인을 제외한 5백8개 연말 결산 상장사중 1백85개사는 이미 주총을 마쳤으며 16개사는 아직 주총 일정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1991-03-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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