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5일 하오 육군사관학교 제47기 졸업식에 참석,연설을 통해 『북한이 처해 있는 내외의 상황을 볼때 그들의 극단적인 폐쇄노선은 이제 한계를 맞고 있다』며 『우리의 방위역량은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 평화통일의 길로 나오게 하는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북한이 극단적인 고립과 위기의식속에서 무모한 도발을 저지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저들의 자제나 이성적 판단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지적,『한반도의 평화는 북한의 어떠한 무력도발도 억지할 수 있는 우리의 방위력에 의해서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며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저들의 자제나 이성적판단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북한이 극단적인 고립과 위기의식속에서 무모한 도발을 저지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저들의 자제나 이성적 판단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지적,『한반도의 평화는 북한의 어떠한 무력도발도 억지할 수 있는 우리의 방위력에 의해서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며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저들의 자제나 이성적판단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1991-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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