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일 국내 8개 증권사의 해외영업점 진출을 내허가했다.
이들의 진출지역은 모두 영국 런던이며 진출형태는 단독 또는 합작 현지법인이다.
자본금 규모는 대우·대신·럭키·동서·쌍용 등 5개사는 각각 7백만파운드(한화 98억원),현대가 5백만파운드(70억원),고려·동양이 1천만파운드(1백40억원) 등이며 이 가운데 동양은 일본의 야마이치사와 75대 25로 합작형태이다.
이들 증권사는 런던에서 현지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는 대로 본허가를 받아 진출하게 된다.
이들의 진출지역은 모두 영국 런던이며 진출형태는 단독 또는 합작 현지법인이다.
자본금 규모는 대우·대신·럭키·동서·쌍용 등 5개사는 각각 7백만파운드(한화 98억원),현대가 5백만파운드(70억원),고려·동양이 1천만파운드(1백40억원) 등이며 이 가운데 동양은 일본의 야마이치사와 75대 25로 합작형태이다.
이들 증권사는 런던에서 현지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는 대로 본허가를 받아 진출하게 된다.
1991-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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