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복절 특별사면 조치로 풀려난 전 서울시장 염보현씨(59)가 28일 하오7시10분 신병치료와 부인 등 가족을 만나기 위해 대한항공편으로 미국 시카고로 출국했다.
염씨는 시카고에서 10개월 동안 머무르며 지병을 치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염씨는 이날 하오6시40분쯤 김포공항 제2청사 동편에 도착,마중나온 치안본부 공안분실 직원들의 안내로 곧바로 3층 공단귀빈실 별실에 머무르다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공항에는 전직 서울시 간부들과 경찰관계자·친지 등 30여명이 나와 염씨를 출영했다.
염씨는 시카고에서 10개월 동안 머무르며 지병을 치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염씨는 이날 하오6시40분쯤 김포공항 제2청사 동편에 도착,마중나온 치안본부 공안분실 직원들의 안내로 곧바로 3층 공단귀빈실 별실에 머무르다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공항에는 전직 서울시 간부들과 경찰관계자·친지 등 30여명이 나와 염씨를 출영했다.
1991-03-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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