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7일 정기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이재진 행장의 후임에 김형영 전무를 선임했다.
후임 전무에는 최동렬 상무가 기용됐고 이춘영 상무가 유임됐으며 임기만료 된 서영섭 상무는 퇴임했다.
경남은행은 또 이승균 한국은행 수석검사역을 상무로,김성균 서울지점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으며 배당률을 지난해의 9%에서 10%로 인상했다.
후임 전무에는 최동렬 상무가 기용됐고 이춘영 상무가 유임됐으며 임기만료 된 서영섭 상무는 퇴임했다.
경남은행은 또 이승균 한국은행 수석검사역을 상무로,김성균 서울지점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으며 배당률을 지난해의 9%에서 10%로 인상했다.
1991-02-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