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7일 정기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이재진 행장의 후임에 김형영 전무를 선임했다.
후임 전무에는 최동렬 상무가 기용됐고 이춘영 상무가 유임됐으며 임기만료 된 서영섭 상무는 퇴임했다.
경남은행은 또 이승균 한국은행 수석검사역을 상무로,김성균 서울지점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으며 배당률을 지난해의 9%에서 10%로 인상했다.
후임 전무에는 최동렬 상무가 기용됐고 이춘영 상무가 유임됐으며 임기만료 된 서영섭 상무는 퇴임했다.
경남은행은 또 이승균 한국은행 수석검사역을 상무로,김성균 서울지점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으며 배당률을 지난해의 9%에서 10%로 인상했다.
1991-0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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