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오는 5월15일 소련 공산당의 초청으로 소련을 방문한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6일 북경의 소 대사관 대변인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강서기의 방문에 앞서 소련측에서는 26일 이바시코 공산당 부서기장이 중국을 방문한데 이어 3월4일에는 야조프 국방장관이 방문할 예정이어서 한때 답보상태에 빠졌던 두나라 관계가 갑자기 개선된 것 같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설명했다.
강서기의 방문에 앞서 소련측에서는 26일 이바시코 공산당 부서기장이 중국을 방문한데 이어 3월4일에는 야조프 국방장관이 방문할 예정이어서 한때 답보상태에 빠졌던 두나라 관계가 갑자기 개선된 것 같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설명했다.
1991-0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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