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북한 조선노동당의 김용순서기는 27일 남·북한의 유엔가입 문제와 관련,『2개의 조선으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고려 연방공화국으로서 가맹하려는 것』이라며 한반도 통일후의 가맹이 원칙임을 강조했다.
통일전에 가맹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남북이 하나의 의석을 갖고 들어가도록 제안하고 있다』며 어디까지나 남북의 동일의석을 공유한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김서기는 방일성과에 대해 『일·북한간의 친선을 깊이 했으며 크게 기여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하고 『교류가 더욱 확대되리라는 것은 틀림없으며 일·북한 관계개선도 훌륭히 길을 닦았다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통일전에 가맹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남북이 하나의 의석을 갖고 들어가도록 제안하고 있다』며 어디까지나 남북의 동일의석을 공유한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김서기는 방일성과에 대해 『일·북한간의 친선을 깊이 했으며 크게 기여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하고 『교류가 더욱 확대되리라는 것은 틀림없으며 일·북한 관계개선도 훌륭히 길을 닦았다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1991-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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