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26일 한미 연례군사훈련에 맞서 북한이 군동원령을 발동한 것은 과민한 반응이라고 지적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걸프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나 『미군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돌발사태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에 앞서 25일 한미 군사훈련에 따라 북침가능성이 있다며 전군에 전투태세 명령을 내렸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걸프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나 『미군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돌발사태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에 앞서 25일 한미 군사훈련에 따라 북침가능성이 있다며 전군에 전투태세 명령을 내렸다.
1991-0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