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26일 한미 연례군사훈련에 맞서 북한이 군동원령을 발동한 것은 과민한 반응이라고 지적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걸프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나 『미군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돌발사태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에 앞서 25일 한미 군사훈련에 따라 북침가능성이 있다며 전군에 전투태세 명령을 내렸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걸프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나 『미군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돌발사태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에 앞서 25일 한미 군사훈련에 따라 북침가능성이 있다며 전군에 전투태세 명령을 내렸다.
1991-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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