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25일 무역진흥 특별회계자금(특계자금)의 운용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무역특계 운영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박용학 무협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무역업계 4명,학계·언론계·법조계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이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무역진흥 특별회계제도를 전반적으로 검토,운영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남상영 남영산업㈜ 회장 ▲구평회 럭키금성상사㈜ 회장 ▲이윤채㈜유림 회장 ▲홍성좌 무협 부회장 ▲홍원탁 서울대교수 ▲정재영 성균관대교수 ▲문인구 변호사 ▲고석윤 변호사 ▲후영진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만근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고문
박용학 무협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무역업계 4명,학계·언론계·법조계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이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무역진흥 특별회계제도를 전반적으로 검토,운영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남상영 남영산업㈜ 회장 ▲구평회 럭키금성상사㈜ 회장 ▲이윤채㈜유림 회장 ▲홍성좌 무협 부회장 ▲홍원탁 서울대교수 ▲정재영 성균관대교수 ▲문인구 변호사 ▲고석윤 변호사 ▲후영진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만근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고문
1991-02-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