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4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누와이리아에 가 있는 국군의료진과 아랍에미리트의 알 아인에 주둔하고 있는 한국공군수송단은 현재 의료활동과 다국적군 수송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들은 전선에서 모두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전쟁의 영향은 크게 받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1991-02-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