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거부로 수업일수 모자라
교원 임용고시제와 관련,장기간 수업과 시험을 거부했던 서울대 사범대의 올해 졸업예정자 가운데 65명이 학점미달로 졸업을 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서울대 91학년도 졸업사정결과 사범대 졸업예정자 4백55명 가운데 3백90명만이 학위를 취득,지난해 19명보다 46명이 늘어난 65명이 수업일수와 학점미달로 졸업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 사범대도 졸업사정대상자 2백95명 가운데 27명이 수업일수 부족으로 졸업을 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부산대 사범대는 졸업예정자 3백81명중 48명이 졸업을 못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 임용고시제와 관련,장기간 수업과 시험을 거부했던 서울대 사범대의 올해 졸업예정자 가운데 65명이 학점미달로 졸업을 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서울대 91학년도 졸업사정결과 사범대 졸업예정자 4백55명 가운데 3백90명만이 학위를 취득,지난해 19명보다 46명이 늘어난 65명이 수업일수와 학점미달로 졸업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 사범대도 졸업사정대상자 2백95명 가운데 27명이 수업일수 부족으로 졸업을 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부산대 사범대는 졸업예정자 3백81명중 48명이 졸업을 못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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