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 무역대표부의 양문대표보 등 선발대 10명이 사무실 및 숙소물색 등 대표부 개설준비를 위해 오는 28일 서울에 도착한다고 외무부가 21일 밝혔다.
서대유 대표를 비롯,모두 20명으로 구성될 대표부직원 가운데 배가의 부대표 등 9명은 오는 3월15일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인데 서대표의 부임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대유 대표를 비롯,모두 20명으로 구성될 대표부직원 가운데 배가의 부대표 등 9명은 오는 3월15일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인데 서대표의 부임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991-0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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