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5차례 털어/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금방 5차례 털어/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입력 1991-02-20 00:00
수정 1991-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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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19일 홍성모씨(20·금은방 종업원·강원도 삼척군 가곡면 탕곡리 299)를 상습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AI 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안 2건 발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이용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공지능이 시민의 일상과 경제·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경제적 여건이나 신체적·사회적 제약 등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의 정보격차와 사회적 불평등에 직면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됐다. 특히 2026년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인공지능취약계층 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서울시 차원에서도 이러한 상위 법령을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구체적인 지원사업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의 정비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먼저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계획에 인공지능취약계층 지원 방안 포함 ▲인공지능제품 및 인공지능서비스 이용비용 지원사업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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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씨는 지난 14일 밤12시쯤 서울 종로구 예지동 74 해성상가 2층 현대사금은방(주인 김정동·27)에 들어가 산소 절단기로 소형금고를 부수고 금 3백돈쭝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1천2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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