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비 25% 줄어 888명
수출상품의 경쟁력 상실로 내방 바이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내방한 외국 바이어는 모두 8백88명으로 전년의 1천1백82명에 비해 24.9%인 2백94명이 감소했다.
이같은 내방 바이어의 감소는 지난 88년 1천4백15명을 고비로 계속되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의 수입선 전환현상이 뚜렷함을 입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중동과 공산권 지역이 각각 28.0%와 1백33.3%가 증가한데 반해 유럽 및 북미·중남미 지역의 내방 바이어는 41.7%,37.6%,26.5%가 각각 감소해 이들 지역의 바이어 이탈현상이 특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상품의 경쟁력 상실로 내방 바이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내방한 외국 바이어는 모두 8백88명으로 전년의 1천1백82명에 비해 24.9%인 2백94명이 감소했다.
이같은 내방 바이어의 감소는 지난 88년 1천4백15명을 고비로 계속되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의 수입선 전환현상이 뚜렷함을 입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중동과 공산권 지역이 각각 28.0%와 1백33.3%가 증가한데 반해 유럽 및 북미·중남미 지역의 내방 바이어는 41.7%,37.6%,26.5%가 각각 감소해 이들 지역의 바이어 이탈현상이 특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1-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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