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민주당·「국민연합」·「주거연합」 등 정당·사회단체 회원 7백여명은 11일 하오5시30분쯤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수서특혜 규탄 국민대회」를 열고 『수서지구 택지특혜분양 사건에 대해 성역없는 수사를 벌여 책임자를 구속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국회에 대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국회에 대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1991-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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